안녕하세요 캡짱이로세 입니다. 최근까진, G903을 쓰고 있었으나, 제가 손이 작은 관계로 로지텍의 G Pro 마우스에 계속 눈길이 갔었습니다. 사실 G903 사고 나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얼마 안지나, G Pro가 출시했거든요.... (배그에 빠져서, 쿨엔 커뮤니티에 소흘했더니, 신제품 출시 소식을 못들어서.....사고 얼마안되서....) 최근 잦은 지프로 무선 특가는 번번히 놓쳤고, 럭키박스 살까도 했지만, 그런 운빨이 없는지라.... 쿨엔의 그릉그르릉님의 가장 빠른 사용기와, 지프로 이상 이라는 평들...해외 평들로 기대감이 높았던 레이저 바이퍼 무선!! VS 항상 마음 한켠에서 지름 욕구가 있었던, 지프로 무선 마우스와 갈등, 고민 끝에... 고급스러움, 타 제품에 대한 호기심 혹은 기대감 등으..